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보궐선거의 결과를 생각해봤어요.

아무래도 부동산 정책에 대한 반발심이 큰 것 같더라구요.

다들 원하는 바를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계속되는 규제로 시장이 혼란에 빠졌으며 아파트 시세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세금의 부담도 커졌는데요.

투기세력을 잡는다고 하였지만 무주택자도 피해를 보는

것을 보면 마음이 답답하네요.

급여를 받는 것 중 여윳돈을 조금씩 모아 집을 사야겠다는

부푼 꿈을 앉고 있었지만 치솟는 집값을 보곤 좌절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아무리 애를 써도 따라갈 수가 없으니…….

허탈감이 클 것 같아요.

부동산 시장은 혼란에 빠졌고

작년 초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금리가 낮아졌는데

아직까지 오르지 않고 저리 상태가 유지되고 있으며

오른다는 말만 있을 뿐 언제라는 말은 없기에 사람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데요…… 임대차3법 때문에

임차인 임대인 너 나 할 것 없이 혼란에 빠졌고 전세대란이

일어나는 등 피해가 심상치 않은 수준이라고 하죠.

그래서 요즘은 아파트보다 오피스텔이나 빌라, 단독주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부동산 시세를 확인할 때

KB시세를 참고한다는 것을 아실 텐데요.

빌라는 감정의뢰를 하게 되는데 하는 곳마다 다른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아파트매매잔금대출을 알아보는 분들이

늘어났다고 해요.

금융기관의 도움 없이는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가

없는데요.

그렇기에 집을 살 때 아파트매매잔금대출을 알아보는게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집을 간편하게 사는 법과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아파트를 사기 전 본인이 1가구2주택인지 확인

하시는 게 중요한데요.

만약 서류상 부모님과 같이 등록되어 있으면

2주택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제약이 많아져요.

그래서 요즘은 같이 살고 있어도 서류상으로는

따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동안 모은 돈을 쓰는 일인데요.

기관의 상품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그동안 모은

돈도 함께 쓰는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가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LTV, DTI, DSR은 이제 친숙하게 느껴지실 텐데요.

아파트 구매자금으로 나가는 돈을 계산해보면 우선

아파트 시세만큼을 내야하고 이후에도 인테리어비용이나

부동산 수수료, 세금, 이사비 등 나가는 돈이 만만찮아요.

또한 해당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 지역처럼

정부에서 규제로 지정한 곳이라면 금액이 크게 깎일 수

있는데요. 투기과열지역은 40%까지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해보셔야 해요.

비 규제지역은 70% 조정대상지역은 50%까지 자금을

융통할 수 있어요.

실수요자 요건에 부합되는 경우 여기에 +10프로를

더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2주택 기준이라면 -10프로가

되고 9억 이상의 매물은 20%가 최대인 데다 15억은 그마저도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무주택자가 10억짜리 아파트를 사려고 할 때 지역을 반드시

알아봐야 하는데 어디냐에 따라서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에요.

그곳이 투기과열지구라고 한다면

10억짜리 아파트는 40퍼센트 금액으로는 4억까지 가능해요.

1금융권, 2금융권, 보험사 등 어디에서 진행하건 금리가 낮은

곳을 찾아서 상환기간, 방식, 이자계산까지 하신다면 차이를

아실 텐데요.

진행하는 곳에 따라서 금리의 차이가 크다는 사실을요.

저금리 시대에 조금이라도 높은 금리를 이용할 필요는

없겠죠.

수중에 현금이 충분하다면 이러한 고민 없이 사면 되겠지만

일반 서민에게 그만한 돈이 있을리 만무하기 때문에 주담대를

이용하고도 부족하다면 후순위 아파트담보대출 또는 P2P금융으로

부족한 비용을 마련할 수 있어요.

물론 시중권보다 부담이 크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겠죠.

아파트매매잔금대출은 선순위로 구매비용을 처리하게 되는데

부동산에서 살 사람, 팔 사람이 직접 지불날을 정하게 되는데요.

첫 번째는 계약금 두 번째는 중도금 세 번째는 잔금이에요.

중도금을 잔금 전에 전부 내야 한다고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집값이 갑자기 오르거나 마음이 바뀔 수 있어 미리 낸다면

거절하는 쪽의 부담이 몇 배가 되니 중도금을 미리 내는 게

좋아요.

정부에서 또 어떤 정책을 발표할지 모르지만 반드시 어느쪽에

이득이 된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10프로가 계약금 30프로가 중도금 나머지를 마련하셔야 하는데요.

대출 심사, 과정에 맞추어 소액결제현금화 부동산 날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과정에서 아파트값에 따라 달라지는 한도나 이자를 정확하게

살펴보시는 게 좋은데요.

보금자리론처럼 정부에서 지원하는 것을 알아보는 것도 좋고

시중권의 상품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무엇을 선택하건

이자를 줄이는 게 좋으니까요.

그리고 1금융권에서 선순위를 이용한 상태에서도 P2P나 2금융권의

후순위를 이용할 수 있어요. 아파트매매잔금대출 계획을 세울 때

정부제도도 확인해봤지만 저와는 안 맞는 부분이 있어 지금과 같은

방법을 골랐는데요.

이자 계산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금융사에 따라 심사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는 경우도 있고 보금자리론은

수 개월이 지체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마음이 조급해지더라구요.

규제때문에 기관의 조건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정확하게

아파트매매잔금대출 한도, 이자를 확인하셔야 하는데 금리비교사이트도

활용하신다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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